본문 바로가기
유용한정보/재태크정보

2차 재난지원금 대상자(프리랜서, 자영업자, 취약계층)

by kimsfamily 2020. 9. 6.

정부가 9월 6일 7조원대 중반의 4차 추경을 편성하기로 합의했습니다.

 

kimsfamily.kr/181

 

2차 재난지원금(소상공인,프리랜서,저소득층,긴급돌봄) 대상 및 조건

정부에서 2차재난지원금을 금일 9월 10일 발표하였습니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소상공인에게 100~200만원, 프리랜서 등 특수고용직에 50~150만원, 실직자 및 미취업청년들에게 50~100만원, 긴급돌봄지

kimsfamily.kr

 

1. 2차재난지원금 대상자는 누구?

2차재난지원금대상자

 1. 특고 근로자 등 고용 취약계층에 2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2.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에게는 소상공인새희망자금지원

 3. 기존 정부 지원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생계 위기에 처한 저소득층에는 긴급생계비 지원

 * 학교에 가지 못한 아이가 있는 가구에 대한 아동특별돌봄지원과 비대면활동뒷받침을 위한 통신비 지원 등 맞춤형 긴급재난지원패키지도 제공

 

 

2. 2차재난지원금 금액은 얼마?

2차재난지원금금액

특수형태근로종사자(이하 특고)·프리랜서 등 고용 취약계층에 최대 200만원 안팎의 긴급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강도 격상에 따라 영업을 제대로 하지 못한 자영업자·소상공인도 지원금 지급 대상이다.

 

정부는 이를 위해 7조원대 중반의 4차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을 편성하기로 했다.
6일 정부와 여당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이날 총리공관에서 고위 당정협의회를 열어 이런 내용 등을 담은 긴급민생경제종합대책을 논의했다.
당정청은 긴급민생대책을 위한 자금을 조달하고자 7조원대 중반의 4차 추경을 편성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추경은 전 국민에게 최대 100만원(4인 이상 가구)을 지급했던 1차 재난지원금 지급 당시(지방비 포함 14조3천억원)의 절반을 넘는 수준이다.
지출 대상을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본 계층으로 한정한 만큼 개인별 지급 금액은 1차 재난지원금보다 더 커지게 된다.

정부는 추경 재원을 최근 코로나19 2차 확산으로 피해를 본 소득·매출이 급감한 고용 취약계층과 자영업자·소상공인에게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3. 2차재난지원금 구체적인 대상은 어떻게 되나?

2차재난지원금대상자

 

고용 취약계층은 학습지 교사, 학원 강사, 스포츠 강사, 방문판매원, 학원버스 운전기사, 방문판매원, 간병인 등 특고 노동자와 프리랜서, 영세 자영업자와 무급 휴직자, 청년층 등 고용보험 사각지대에 있는 노동자들을 의미한다.

코로나19 2차 확산 시기에 소득이 급감한 사람을 선별해 2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이 적용된다.
지원금 수준은 1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당시 지원금액인 1인당 150만원보다 많은 200만원 안팎까지 늘어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이번 추경 편성 자금 중 가장 많은 부분을 고용 취약계층에 투입할 예정이다.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도 지원금 지급 대상에 포함한다.
정부는 지난 1차 추경에서 저소득층과 노인, 아동 등 모두 500만명에게 2조원 상당의 소비쿠폰을 지급한 바 있다.
자영업자·소상공인의 경우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따른 집합금지 12개 고위험시설 중 일부 업종이 우선 지원 대상이다. 정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영업을 금지한 만큼 손실의 일정 부분을 보상해주는 성격이다.

12개 고위험시설은 클럽·룸살롱 등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 공연장, 실내집단운동(격렬한 GX류), 뷔페, PC방,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대형학원(300인 이상) 등인데 이중 노래연습장, 뷔페, PC방, 대형학원 등이 지원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매출 급감 정도에 따라 지원금 지급을 차등화하는 방식을 적용할 예정이다. 일례로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최근 신용카드 매출 감소 폭에 따라 등급을 정해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자영업자·소상공인들에겐 현금 지원과 함께 금융·세제 지원을 추가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현재 약 12조원가량 자금이 남은 소상공인 금융지원 프로그램은 지원 대상을 넓히거나 한도를 높이는 등 프로그램을 리모델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임대료 지원이나 전기요금·세금 납부유예 조치를 연장하거나 재가동하는 방안 또한 함께 검토하고 있다.
긴급민생대책 세부 내용은 이번 주중 대통령이 주재하는 비상경제회의 등 형식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집행 시기를 최대한 앞당겨 추석 전에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결론은 이번주(9월 2째주)에 구체적인 내용이 나오고, 집행시기는 추석전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구체적인 뉴스가 나오면 또 알려드리겠습니다.

 

kimsfamily.kr/181

 

2차 재난지원금(소상공인,프리랜서,저소득층,긴급돌봄) 대상 및 조건

정부에서 2차재난지원금을 금일 9월 10일 발표하였습니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소상공인에게 100~200만원, 프리랜서 등 특수고용직에 50~150만원, 실직자 및 미취업청년들에게 50~100만원, 긴급돌봄지

kimsfamily.kr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