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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자영업자도 브랜딩이 필요한가?

by kimsfamily 2020. 10. 6.

[출처 : flicker.com ]

 

 

브랜드(brand)는 어떤 경제적인 생산자를 구별하는 지각된 이미지와 경험의 집합이며 보다 좁게는 어떤 상품이나 회사를 나타내는 상표, 표지이다. 숫자, 글자, 글자체, 간략화된 이미지인 로고, 색상, 구호를 포함한다. 브랜드는 특히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소비자와 시장에서 그 기업의 가치를 상징한다. 

 

마케팅, 광고, 홍보, 제품 디자인 등에 직접 사용되며, 문화나 경제에 있어 현대의 산업소비 사회를 나타내는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많은 연구자들은 브랜드가 일단 리더십을 얻게 되면 그것을 수십 년간 유지해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경영자들이 브랜드의 리더십 유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오래된 브랜드가 고객의 관심을 받기 때문이다. 오래된 브랜드는 상대적으로 마케팅 비용을 적게 들여도, 프리미엄 가격을 받을 수 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새 브랜드나 시장이 작은 브랜드는 시장 진출과 인지도 획득을 위해 많은 마케팅 비용을 들여야 한다. 둘째, 마켓리더는 규모의 경제를 이용할 수 있다. 따라서 좁은 틈새시장을 확보한 경쟁상대에 비해 능률적인 경영정책으로 더 높은 수익을 누릴 수 있다. 셋째, 이미 특정 부문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마켓리더는 새로운 관련 부문으로 프랜차이지를 확대할 수 있으며, 새 부문에서도 쉽게 우위를 점할 수 있다. 반면 리더가 되지 못한 회사들의 경우, 매년 수천 개의 새 브랜드를 출시하고 있지만 대부분이 시장에서 자취도 없이 사라진다.

 

[출처 : 위키백과]

 

브랜드는 어떤 서비스나 기업에 대한 일반인들이 부르는 이름이며,

브랜딩은 이러한 브랜드가 사람들에게 어떻게 인식되는가에 차이가 있다.

 

중요한건, 사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이 이 브랜드와 브랜딩인데..

이는 시간이 오래걸리고 비용도 많이 걸린다. 그리고 중간에 기업의 철학 및 정체성이 모호하거나 시장의 상황이 변할경우에 이 브랜딩과 브랜드가 변화할 수도 있다. 

그래서 지속가능한 브랜딩을 쌓는것과 시장의 상황에 따라서 크게 변화되지 않는 브랜딩이 중요하다.

 

코카콜라나 스타벅스와 같은 브랜드는 시대가 변하고 시장이 변하더라도 그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좋은 브랜딩이다.

 

 

기업이 아닌 자영업자들도 브랜딩 할 수 있는가?

기업의 경우는 많은 인력과 자본등으로 브랜딩을 잘 해낼 수 있다. 그런데 개인 자영업자나 소규모 기업의 경우에는 브랜딩을 하기에 많은 한계와 어려움에 봉착해서 이러한 작업을 포기하거나 단순 홍보차원에서의 마케팅만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그러나, 1인기업이든, 자영업자든, 소규모 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브랜딩은 모든 기업의 핵심이다. 그리고 모든 사업에서 가장 중요하다. 무엇을 팔든, 어떤 서비스를 하든 제품과 서비스에는 Product가 반드시 있고 이 제품에는 그 서비스의 가치, 철학 그리고 소비자가 인식할 수 있는 다양한 영역들이 포함되어 있다.

 

만두장사라고 하더라도 만두에서 다양한 차별점을 보여줄 수 있고, 그 차별점에서는 사장의 특징이 들어갈 수도 있고, 상권, 그리고 시장경쟁력, 가격, 소비자의 반응등 브랜딩 할 수 있는 범위는 광범위하다. 시장의 현황과 자기만의 서비스, 오너의 강점을 최대한 잘 활용하여 서비스나 제품에 브랜딩을 반드시 해야한다. 

 

시간은 오래걸리고 매출에서 숫자가 바로 보이지 않더라도, 이렇게 브랜딩에 심사숙고한 서비스나 제품은 롱런할 가능성이 아주 높고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는다면, 작은 규모의 자영업이 아닌 프랜차이즈화까지도 생각할 수 있다. 큰 산을 보되 지금 나에게 있는 강점들을 잘 살려서 브랜딩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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