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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구글을 절대 따라잡을 수 없는 이유

by kimsfamily 2020. 10. 6.

국내 1위 포털은 네이버다.

그 누구도 이를 부인할 수 없고 현재 시점에서 네이버를 따라잡을 수 있는 능력자(?)는 국내에서는 찾아 볼 수 없다.

국내 2위인 다음에서 열심히 카카오로 힘을 내고 있지만, 검색엔진은 네이버를 따라잡을 수 없다.

앞으로도 쉽지 않을것이다.

 

그러나 네이버는 역시 한국이라는 나라에서만 존재할 수 밖에 없는 검색엔진이다.

그리고 한국에서만 살아남을 수 있다.

절대적으로 글로벌로 나아갈 수 없고, 구글을 따라잡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이유야 여러가지 있겠지만, 네이버의 메인과 구글의 메인을 한번 살펴보자.

 

 

최근 네이버 메인화면

[네이버 메인화면]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이슈로 온 세상이 멈춘듯 하다.

그리고 누구나 이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고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때 포털의 기능이 중요한데 네이버에서는 오른쪽 하단에 잠깐 소개하고 있다. 

 

그런데 구글을 한번 보자.

심플한 구글의 위력을 스스로 보여주기도 하지만, 이러한 중요한 때에 너무나 심플하고 강력하고 클릭하고 싶게끔 만든 영상이 구글의 브랜드 가치를 보여준다.

 

모든 사람이 클릭하진 않겠지만, 많은이들이 클릭하고싶게 만든 영상이다.

 

구글 메인에는 어떠한 광고도, 정보도 없다.

오직 검색에 필요한 검색기능, 그리고 그때 그때마다 의미 있는 로고를 검색바 상단에 노출시킨다.

물론 노출된 정보는 사람들을 위해서 노출하는 정보다.

즉각적인 매출과 관련없는 정보를 준다.

 

즉, 구글은 완전히 사용자 위주로 서비스를 이끌어 간다는 것이다.

[구글 메인화면]

 

 

구글에서 2020년 3월 20일 기준 검색바 위에 보여준 애니매이션을 간단히 요약해봤다.

 

 

[구글에서코로나에대응하는로고]

 

[구글에서코로나에대응하는로고]

 

[구글에서코로나에대응하는로고]

 

[구글에서코로나에대응하는로고]

 

[구글에서코로나에대응하는로고]

 

[구글에서코로나에대응하는로고]

 

[구글에서코로나에대응하는로고]

 

영상이 끝나면 아래 페이지로 자동연결된다.

이그나스 젬멜바이스

 

이그나스 젬멜바이스

Ignaz Philipp Semmelweis는 헝가리의 의사이자 과학자로, 현재 살균 절차의 초기 개척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머니의 구세주"로 묘사 된 Semmelweis는 산과 클리닉에서 손 소독을 사용하여 상한 열의 발생률을 크게 줄일 수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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