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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정보/정부정책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신청방법(국세청 홈페이지)

by kimsfamily 2021. 1. 13.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가 1월15일부터 신청 가능합니다.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국세청 홈페이지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 바로가기

 

 

 

 

 


간소화 자료 제출방법(사용방법)

1) 홈택스 로그인 후 조회/발급


2) 소득, 세액공제자료 제출

3) 제출자료 종류 선택

 

4) 파일 업로드

 

5) 오류 확인

 

6) SMS 발송요청

자료 파일을 제출한 뒤 [제출결과 조회]에서 제출 자료의 오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출대상 건수가 100, 오류건수가 10건인 경우 오류가 없는 90건의 자료는 정상적으로 제출됩니다.

오류 내용을 수정하여 다시 제출하는 경우에는 오류 수정분 포함전체 자료제출하여야 합니다.

* 제출한 자료 100건 중 오류 10건이 포함되어 이를 수정하여 10건만 제출하는 경우 최종 10건만 수록되므로 반드시 수정분 10건을 포함한 전체 100건을 다시 제출해야함.

 

1. 국세청은 19년 귀속 연말정산 신고 도움 서비스를 국세청 누리집과 홈택스 서비스 등을 통해 제공

근로자는 115(오전 8)부터 연말정산간소화 비스에서 소득세액공제 자료를 조회할 수 있고,

-회사가 편리한 연말정산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소속 근로자는 118일부터 홈택스 서비스에 접속하여 공제신고서 작성, 공제자료 간편제출, 예상세액 계산 등을 할 수 있습니다.

 

 

2. 근로자는 국세청 홈택스 또는 손택스(모바일)공인인증서 접속하여 소득세액공제 증명자료확인

공제 요건에 맞는 자료를 선택하여 종이로 출력하거나 전자문서(PDF파일)로 내려 받아 회사에 제출할 수 있으며,

* 홈택스 조회/발급 연말정산간소화 소득세액공제 자료 조회(모바일 가능)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이용하는 회사의 근로자는 공제신고서 등을 온라인(On-line)으로 회사에 제출할 수 있습니다.

- 올해는 모바일로도 연말정산간소화 자료공제신고서 회사에 제출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하였습니다.

 

 

 

부양가족의 연말정산간소화 자료는 사전에 부양가족이 근로자에게 자료제공을 해야 열람할 수 있습니다.

* 홈택스 조회/발급 연말정산간소화 자료 제공동의 신청(모바일 가능)

 

다만, 19세 미만(2001.1.1. 이후 출생) 자녀의 자료는 동의절차 없이미성년자녀 조회 신청후 조회 가능합니다.

 * 홈택스 조회/발급 연말정산간소화 미성년자녀 조회 신청(모바일 가능)

 - 올해 성년이 되는 2000년도 출생 자녀의 경우 당사자의 자료제공 동의가 있어야 공제 자료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자료제공 동의는 홈택스 또는 손택스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세무서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근로자는 국세청 홈택스 또는 손택스(모바일)공인인증서 접속하여 소득세액공제 증명자료확인하고,

 

공제 요건에 맞는 자료를 선택하여 종이로 출력하거나 전자문서(PDF파일)로 내려 받아 회사에 제출할 수 있으며,

* 홈택스 조회/발급 연말정산간소화 소득세액공제 자료 조회(모바일 가능)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이용하는 회사의 근로자는 공제신고서 등을 온라인(On-line)으로 회사에 제출할 수 있습니다.

- 올해는 모바일로도 연말정산간소화 자료공제신고서 회사에 제출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하였습니다.

 

국세청은 근로자가 편리하게 연말정산 할 수 있도록 매년 소득세액공제 자료확대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아래의 소득세액공제 항목과 관련한 자료를 추가로 수집하여 제공합니다.

 

1. (산후조리원비용)총급여액 7천만 원 이하인 근로자가 조리원에 지출한 비용에 대하여 출산 1회당 200만 원까지 의료비에 포함하여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산후조리원 비용이 간소화 자료로 확인되지 않을 경우 산후조리원에서 영수증을 발급받아 회사에 제출하기 바랍니다.

 

 

2. (박물관미술관입장료)총급여액 7천만 원 이하 근로자가 ’19.7.1.부터 박물관미술관 입장료를 신용카드로 결제할 경우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소득공제율*30% 적용하며,

소득공제의 한도**를 초과한 경우 도서공연비 사용액과 합하여 최대 100만 원까지 추가 공제됩니다.

 

*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소득공제율

 

** 공제한도 : 총급여액의 25%를 최저사용금액으로 하며, 결제수단별 사용액에서 최저사용금액을 차감(공제율이 낮은 금액부터 차감)한 금액에 소득공제율을 곱하여 소득공제금액을 계산합니다.

- 소득공제금액 : 공제대상금액(결제수단별로 공제율을 곱하여 계산) - 최저사용금액

 

박물관미술관 입장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정하는 사업자에게 지급한 금액에 한하여 공제 가능합니다.(조세특례제한법 제126조의 2 2항 제3)

 

3. (제로페이 사용금액) 현금영수증, 직불카드, 기명식 선불드의 경우와 동일하게 30%의 공제율 적용하여 신용카드 등 소득공제를 적용합니다.

다만, 제로페이 사용금액은 전통시장, 대중교통, 도서·공연비·박물관미술관 사용분과 달리 신용카드 소득공제 한도액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 추가 공제하는 규정은 없습니다.

 *, , 각각 최대 1백만 원씩 추가공제 가능

 

4. (코스닥벤처펀드투자액)벤처기업 투자신탁 수익증권에 투자한 금액(3천만 원 한도)10%의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는 근로자가 ’18년과 ’19년에 투자한 금액에 대해 자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코스닥 벤처펀드에 투자하는 경우 투자일이 속하는 연도부터 2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연도까지 3년의 기간 중에 거주자가 선택하는 1개 연도에 투자금액의 10%를 공제받을 수 있어 2018년과 2019년에 투자한 금액에 대한 자료를 모두 제공합니다.

   ⇨ 2020년 이후 투자분부터는 본인이 특별히 선택하는 경우 외에는 투자일이 속하는 연도에만 소득공제를 받도록 개정됨

 - ’18년에 금융회사로부터 투자확인서를 발급받아 이미 소득공제를 받은 근로자는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18년 투자액을 중복하여 공제 받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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