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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마케팅/마케팅인사이트15

브랜드마케팅은 언제해야하나? 구글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에겐 심플함이 떠오른다. 국내 검색엔진과 비교하면 큰 차이다. 국내 검색엔진은 일단 엄청난 양의 정보를 첫 메인화면에 보여준다. 모바일로 넘어와서 PC에서 보여지는것보단 작지만, 그래도 여전히 넘쳐난다. 그러나 구글은 역시 1위답게 그의 위엄을 자랑하는듯 하다. 검색엔진을 처음에 오픈했을때, 검색엔진 하단에 하나의 광고만 삽입해도 엄청난 수익이 날텐데 구글을 그렇게 하지 않는다. 가진자의 여유일수도 있지만, 그들이 가지고 있는 철학과 브랜드가치에서 이걸 발견할 수 있어야 한다. 기능과 마케팅은 결합된다. 애플과 같은 제품도 그 제품의 기능과 성능이 결국 마케팅을 스스로 하게 만든다. 브랜드마케팅을 고려할때도 이와 동일하다. 일반적으로 제품을 만들고 판매가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때.. 2020. 10. 6.
빵을 팔지 않고 철학을 팝니다. 동해제빵소 쉐프의 공식은 언제나 '100-1=99'가 아닌 '0' 입니다. 여러분이 아침마다 만나는 동해제빵소의 수많은 빵 가운데 어느 하나에도 저의 열정이 담기지 않은 것은 없습니다. 단 한 분의 고객에게 단 하나의 빵도 실망스러워서는 안됩니다. - 동해제빵소- 동해 여행 중 우연히 들렸던 동해제빵소. 깔끔한 인테리어, 그리고 분주히 움직이는 직원들, 그리고 집을 수밖에 없게 만들어진 다양하고 맛있어 보이는 빵들. 그 뒤로 보이는 문구가 더욱더 신뢰를 주면서 더 많은 빵을 구매하고 싶은 욕구를 일으켰다. 그리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100-1=99가 아니라 0이라고? 무슨 말이지? 빵을 만들어보지 않아서 정확히는 모르지만, 듣기로는 빵을 만들다 보면 모든 빵들이 완성도 있게 나오는 건 아니라고 들은 적이.. 2020. 10. 6.
1인 공방 개인브랜딩 강화하기 1인 공방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한다. 제품은 눈에 보이는 상품이며, 서비스는 클래스 등과 같은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의 상품이다. 이러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지만 실제 생각만큼 쉽지는 않다. 왜냐하면 1인 공방을 신뢰하기에는 소비자들의 인식과 판매자(교육자)의 인식의 갭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 왜 스타벅스가 이렇게 잘 되는지 생각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스타벅스는 누구나 신뢰한다. 그 맛이 어느 곳이나 동일하다. 이러한 이유가 가장 크다. 코카콜라나 농심에서 나온 라면이나 모두 신뢰를 기반으로 판매활동이 이루어진다. 그 신뢰는 오랜 시간에 걸쳐서 소비자들의 경험이 공유되고 쌓여서 생긴 신뢰다. ​ 이러한 대기업의 마케팅 활동은 실제로 크게 어렵지 않다. 계속 우리가 살아있음을 알려주고, .. 2020. 10. 6.
공방창업 전 블로그나 인스타를 먼저해야하는 이유 공방 창업은 상당히 매력적인 창업분야다. 왜냐하면 비용이 적게 들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고, 시간에 있어서 자유로움도 있으면서 이런 모든 걸 하면서 수익도 발생하기 때문이다. 단순히 부업이 아닌 실제 전업으로 하기에도 좋고 어느 정도 수익구조가 발생하면 웬만한 직장인들보다는 훨씬 괜찮기 때문이다. ​ 그래서 이런 유혹에 속아서 공방을 차렸다가 금방 문을 다는 사례도 늘어난다. 이 모든 이유는 공방창업의 장점만 생각했기 때문이다. 분명히 모든 창업에는 리스크가 있고 그 리스크를 감당하기 위한 자본력 및 시간은 필수적인 요소다. 아무리 자신이 제품을 잘 만든다고 하더라도 그 제품이 알려지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 ​ 그리고 지금과 같은 온라인으로 거의 모든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는 시대.. 2020. 10. 6.
왜, 도데체 왜 내 제품이 안팔릴까? 1인공방마케팅 1인 공방 사장님들의 제품은 정말 모두 훌륭하다.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수제이고, 창작자의 정성이 들어가 있고, 마지막은 세상에서 유일하기 때문이다. ​ 그런데, 왜!!! 안팔릴까? ​ ​ 정답은 여기에 있다. 질문이 잘못되었다. ​ 질문을 유심히 살펴보자. 왜 안 팔릴까? ​ 이건 100% 창작자의 마음이다. 물건이든 서비스를 팔든, 판매자의 입장이다. ​ 구매자, 소비자는 판매자와는 전혀 다른 입장을 취하고 있다. 즉, 판매자나 창작자는 반드시 타인의 입장으로 생각을 해야 한다. 그렇다고 100% 소비자가 원하는 걸 만들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 창작자만의 독창성과 유일성이 있어야 하지만, 그걸 소비자(구매자)가 원하는 것이어야 한다. ​ 서비스든, 상품이든 그걸 구매하려는 사람은.. 2020. 10. 6.
네이버가 구글을 절대 따라잡을 수 없는 이유 국내 1위 포털은 네이버다. 그 누구도 이를 부인할 수 없고 현재 시점에서 네이버를 따라잡을 수 있는 능력자(?)는 국내에서는 찾아 볼 수 없다. 국내 2위인 다음에서 열심히 카카오로 힘을 내고 있지만, 검색엔진은 네이버를 따라잡을 수 없다. 앞으로도 쉽지 않을것이다. 그러나 네이버는 역시 한국이라는 나라에서만 존재할 수 밖에 없는 검색엔진이다. 그리고 한국에서만 살아남을 수 있다. 절대적으로 글로벌로 나아갈 수 없고, 구글을 따라잡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이유야 여러가지 있겠지만, 네이버의 메인과 구글의 메인을 한번 살펴보자. 최근 네이버 메인화면 [네이버 메인화면]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이슈로 온 세상이 멈춘듯 하다. 그리고 누구나 이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고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에 각.. 2020. 10. 6.
중소기업, 자영업자도 브랜딩이 필요한가? 브랜드(brand)는 어떤 경제적인 생산자를 구별하는 지각된 이미지와 경험의 집합이며 보다 좁게는 어떤 상품이나 회사를 나타내는 상표, 표지이다. 숫자, 글자, 글자체, 간략화된 이미지인 로고, 색상, 구호를 포함한다. 브랜드는 특히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소비자와 시장에서 그 기업의 가치를 상징한다. 마케팅, 광고, 홍보, 제품 디자인 등에 직접 사용되며, 문화나 경제에 있어 현대의 산업소비 사회를 나타내는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많은 연구자들은 브랜드가 일단 리더십을 얻게 되면 그것을 수십 년간 유지해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경영자들이 브랜드의 리더십 유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오래된 브랜드가 고객의 관심을 받기 때문이다. 오래된 브랜드는 상대적으로 마케팅 비용을 적게 .. 2020. 10. 6.
브랜드, 러브마크란? 최근 읽고 있는 그놈의 마케팅(신형웅지음)에서 언급한 러브마크가 상당히 의미 있게 다가왔다. 기존의 브랜드라고 함은, 정보, 소비자에게 인지됨, 보편적인, 일반적으로 설명하는, 품질에 대한 약속 등.. 에서 관계, 대중에게 사랑받음, 개인적인, 러브스토리를 창조하는, 감각적인 터치 등.. 으로의 러브마크 마케팅에 대한 언급이었다. 사람은 객관적인 지식,정보에 의해서 결정을 내리지 않고, 감각에 의해서 결정을 내리고 그 이후에 그 내린 결정에 대해서 이성적, 객관적인 합리성을 스스로 부여한다는 내용이 특별히 많이 공감되었다. 그렇다. 브랜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인간의 감각을 움직이는 것이다. 감동을 주는것, 사람의 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것, 그 중심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끊임없는 .. 2020. 10. 6.
퍼스널브랜딩, 강점을 부각시키는 방법 퍼스널브랜딩, 1인기업, 1인 미디어, 유투버 등 최근에 퍼스널브랜딩에 대한 사회적, 개인적 요구가 급증하고 있다. 누구나 특별한것은 분명한데, 사람들은 특별한 사람을 잘 구별해내지 못한다. 닭은 평범하다. 왜냐하면 너무나 많고 흔하며 우리의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장 저렴하다. 언제나 쉽게 먹을 수 있는 계란후라이, 그리고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통닭.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구나 원하는 치킨집 창업. 그 중심에 있는 닭. 흔한것 같지만, 평범한것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전혀 평범하지 않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닭을 온순하고 무서움이 많을것 같다고 느끼지만, 사진에 보여지는 닭의 눈은 매섭다. 매의 눈을 보는것 같은 느낌은 비록 나만 느끼는 것이 아닐것이다. 저러한 느낌을 낼 수 .. 2020. 10.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