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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및 경제/암호화폐 분석

오스모시스 ION(이온) 분석

by Danny_Kim 2022. 1. 10.

아직 조금 분석이 이른감이 있지만, 추후에 다시 업데이트 하기로 하고 초반시장에 대한 분석을 해본다.

분석글에 대한 영상 설명은 아래 링크 참고 바랍니다.

https://youtu.be/22l8CLX4qgk

1. Market(시장)

https://www.coingecko.com/en/coins/ion

 

이온(ION)은 코인게코 기준 239위이며, 마켓캡은 $288밀리언 달러다. (다만 전체 이온중에서 상당수가 미청구되었기 때문에 수치를 조금 감안해야 함)

총 공급양이 21,294개다. 2만 천개. 비트코인이 2100만개이니 굉장히 적은 숫자다. 일단 210개를 보유하면 1%, 21개를 보유하면 0.1%를 가지게 된다. 1개라면 0.01%니..그것도 나쁘지 않다.

 

2. ION(이온) 최근에 주목받은 이유

최근에 상승한 이유는 에어드랍으로 제공된 물량중 미청구된 물량이 16,572인데 이를 ION DAO를 만들어 거기로 보내는 걸로 투표중이기 때문이다.

 

투표결과까진 시간이 남았지만, 이 투표가 통과가 된다면 형성된 가격은 큰 조정을 받을것 같진 않다.

https://wallet.keplr.app/#/osmosis/governance?detailId=120

 

 

오스모시스 파운더 Sunny가 제안한 프로포절(https://gov.osmosis.zone/discussion/3100-ion-dao-and-treasury)의 내용이다.

최근에 ION이 상승하면서 $125M의 가치가 되었고..뭐 이래저래해서..결국 미청구된 ION 16,572를 ION DAO를 만들고 거기에 자금으로 활용하자! 라는 제안이다.

 그리고 ION의 경우 오스모시스 메인넷의 토큰이 아니기에, 오스모시스에 코즘와즘을 통한 스마트컨트랙트 기능이 활성화되고, 그 위에 다양한 앱 혹은 거래할 수 있는 것들이 생길텐데..그 가버넌스 토큰 혹은 거기에 필요한 이코노미로 이 ION을 활용할것으로 예상된다. (제안 글 제일 아래 부분이 그부분이다.)

 

 

3. 오스모시스 ION 풀

https://info.osmosis.zone/token/ION

오스모시스 이온은 현재 LP 공급이 $17M 이다.

전체 풀중에서 순위는 11위정도 된다.

 

최근 거래량 변화

 

4. ION(이온) 투자시 유의할 점

- 이온 투자는 스왑 후 홀딩, 혹은 스왑 후 LP 참여 두가지 방법만 존재한다.

- LP 참여시 유의할 점이 있는데,풀이 8:2로 구성되어 있다.

- 즉 교환비율이 8:2이기 때문에 ION과 OSMO의 풀 참여시 비율이 8:2로 제공된다.

- 풀에 참여할 경우 시간이 지남에 따라 ION은 줄어들고 OSMO가 늘어나게 된다. (오스모와 이온이 가격이 비슷하게 상승한다고 가정했을 경우)

- 풀이 하나밖에 없기때문에 (시장에 유동성공급이 여기서만 이루어짐) 굉장히 가두리장 같은 느낌도 있다. (이 의미는 여러가지로 해석할 수 있는데 특별한 리스크가 없다면 어느정도의 시간까진 꾸준히 우상향 할수도 있다는 그림일수도...물론 그 반대가 될수도 있다.)

- 어쨋건 결론적으로 ION을 장기홀딩해서 ION의 가격이 오를걸 기대한다면 풀에 참여하지 않고 그냥 홀딩하는게 좋다.

- 혹은 OSMO 수량을 더 늘릴 목적으로 ION을 보유할 수도 있다.(현재 풀이 하나밖에 없고 이 풀이 8:2라는 시점에서)

- 적당한 시점에서 OSMO를 ION으로 교환후 ION/OSMO 풀에 참여했을 경우 시간이 지나면 오스모 수량이 늘기때문

 

5. 결론

 - 이온을 지속적으로 관찰해야하는 이유는 향후 오스모시스의 방향을 알 수 있다.

 - 즉, 오스모시스에서 코즘와즘(코스모스의 스마트컨트랙트 기능을 가능하게 해주는 API)을 사용해서 다양한 서비스들이 출시될 예정을 알 수 있다.

 - 그 다양한 서비스에 ION이 거버넌스 토큰으로 활용된다는 걸 알 수 있음.

 - 즉, ION에 투자한다는건 향후 확장될 오스모시스의 미래에 일정부분 투자하는 것이라고 결론낼 수 있다.

 - 고려해야 할 리스크는, 아직 정해진것이 없기때문에 리스크를 크게 감안하고 투자할 대상이라는 점.

 - 개인적으로 추천한다면, 오스모시스에서 발생한 이자를 활용해서 장기적으로 조금씩 ION을 모으는것도 괜찮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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