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정보/크립토 및 투자 칼럼96 비트코인이 달러를 대체할 수 있을까? chat-GPT4의 의견은 이렇습니다. 비트코인이 달러를 완전히 대체하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암호화폐가 전통적인 통화와 병행해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비트코인과 달러 사이의 주요 차이점과 고려해야 할 몇 가지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안정성: 달러는 세계에서 가장 안정적인 통화 중 하나로 여겨지며, 국제 거래의 주요 결제 수단입니다. 반면 비트코인은 가격 변동성이 높아 안정성이 낮습니다. 규제: 비트코인은 중앙 기관의 관리 없이 분산형으로 운영되는 반면, 달러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와 같은 중앙 은행에 의해 발행 및 관리됩니다. 중앙 기관의 관리와 규제 없이 비트코인이 대중적인 수용을 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인프라 및 사용성: 달러는 광범위한 금융 인프라를 .. 2023. 3. 16. 가상자산, 암호화폐, 크립토 용어 뭐가 맞을까? 가끔 글도 쓰고 강의도 하고 자료도 만들다 보니 매번 어떤 용어를 사용해야 할지 어려움이 있다.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글과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글, 그리고 전문가들을 위한 용어는 조금씩 다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코인판은 용어가 너무나 많고 다양하다. 어떤 용어가 적절할지 고민해 봤다. 전자화폐 - 비트코인 백서에는 비트코인을 p2p 방식의 전자화폐 시스템이라는 제목을 사용하고 있다. 그렇지만 지금 이 용어는 사용하지 않는다. 아마도 용어가 주는 어감이 좀 구식이라서 그런것일까? 전자화폐, 전자기기, 뭔가 조금 오래된 느낌이 든다. 가상화폐 - 가상의 공간에서 존재하는 화폐다. 그 형태가 어떠하든 가상의 공간에 존재하는 화폐이므로 이게 그나마 꽤나 쉬우면서도 용어정의에 가깝지 않을까 한다. 그런.. 2023. 1. 6. [투자멘탈] 투자는 멘탈 싸움이다. https://youtu.be/cGpnmsAyNIM 1. 뉴스를 멀리하자 2. 현금이 풍부하면, 멘탈 건강에 좋다. 3. 포트폴리오를 분산하자(자산, 삶의 영역) 2022. 12. 8. <비트코인에 대한 비판적인 생각들- 비트코인이 0원으로 수렴될 가능성> 달러의 경우는 미국이라는 거대한 국가가 존재한다. 그게 좋든 실든 분명 존재하는 가치가 있다. 주식의 경우는 회사가 존재하고 그 회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나 상품이 있다. 물론 그 회사와 상품의 실제적인 가치와 주식의 가치가 동일하진 않다. 금이나 원유, 곡물 등의 상품은 그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눈에 보여지는 가치가 있고 그리고 우리의 삶에 필요한 필수적인 것들이다. 그런데 이러한 필수적인 가치와 시장에서의 가격은 또 동일하지 않다. 파생상품은 실제 존재하는 어떠한 것들은 없지만, 그 파생상품을 만들어 낸 그 이전의 실제 존재하는 그 무엇이 있다. 그래서 시장에서의 가격은 꽤나 비이성적일수 있지만 그래도 그 뒤에는 뭔가가 있다. 비트코인은 내재가치가 없다. 이 말은 실제다. 비트코인은 그 실체에 있어서 .. 2022. 6. 12. 하락장 멘탈 관리법 크립토 시장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시장이 굉장히 불안하고 하방압력에 대한 다양한 소식들이 들려온다. 이러한때 투자자는 굉장히 심리적으로 압박을 받고 현실에서 여러가지 스트레스가 가중이 된다. 이러한 스트레스로 인해서 결국 가지고 있는 자산의 불안함으로 손절을 하거나, 계속 홀딩하다가 더 큰 손실로 인한 괴로움에 빠지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특히 주식시장에 비해서 크립토는 더 그 변동률이 크기 때문에 자산의 양과 비중에 따라서 더 큰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이러한 스트레스에서 해결할 수 있는 본인만의 노하우, 그리고 자산을 관리하는 비결을 깨닫게 된다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자로써 어느정도 성공할 수 있는 체력을 갖추게 된다. 그 노하우와 체력은 무엇일까? 일단, 자산의 비중이다. 본인이 생활하는데 필요한.. 2022. 6. 12. 오스모 계속 홀딩해도 될까? 크립토 시장에서 투자를 하다가 주식시장으로 넘어가면 꽤나 쉽다. 쉽다는 건 눈에 보이는 수치가 떨어질때 견디거나 포트폴리오를 정리하거나 혹은 어떤 액션을 취하기가 쉽다는 의미다. 왠만한 주식시장의 하락폭은 크립토시장에서 꽤나 큰 하락폭을 경험했던 이들에겐 그렇게 어렵지 않다. 아마도 이방에 계신 분들은 대부분 오스모시스를 보유하고 있을텐데..최근 오스모 가격은 고점대비 50%가 빠졌다. 물론 초반에 오스모를 투자했던 분들은 여전히 수익구간이지만..고점에 투자하신 분들은 꽤나 어려운 순간이라 생각이 든다. 나또한 과거에 고점에 들어갔다가 20%씩 빠지면 다시 빼고를 반복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포트폴리오 자체가 견실하면 그런 행동은 하지 않는다. 물론 잘못 선택한 것들은 과감히 정리한다.) 그런 의미에.. 2022. 5. 8. 비트코인 채굴난이도와 가격 상관관계 장기적인 관점에서 비트코인의 가격을 예상하는데 있어서 중요하게 보는게 BTC 채굴난이도다. 이 그래프가 단기적인(1~3개월정도) 관점에서 가격에 영향을 주진 않지만 장기적인 관점(6개월 이상 혹은 2-3년이상)에서는 큰 의미를 준다. 이 난이도가 의미하는 단순한 지표는 채굴자들이 많이 늘었다는 것이다. 혹은 채굴경쟁이 심해졌다는 거다. 비트코인의 가격에 영향을 주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지만, 비트코인 채굴자들이 비트코인 시스템 운영 및 유지에 굉장히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걸 간과해선 안된다. 쉽게 표현하자면 비트코인 채굴자들은 우리들이 현금을 맡기고 송금을 하는 은행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데, 이 채굴자들이 줄고 있다는 건 은행들이 줄고 있다는 이야기고 채굴자들이 늘고 있다는 건 은행이 늘고 있다는 의미.. 2022. 4. 29. 크립토 하락장 대처방법 단기적인 관점에서 하락장을 파악할 수 있는 지표는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본인이 주로 가는 텔레그램 방에서 사람들이 조용해지면..그건 보통 단기적인 관점에서 현재 시장이 하락장이란걸 알 수 있다. 최근에 텔레그램 방이 조용한걸 보니 단기적인 관점에서 하락장인듯 하다. 그 누구도 하락장을 좋아할순 없다. 눈에 보여지는 숫자가 떨어지고 있으니 당연히 그걸 좋아하는 이들은 정말 미친 ㄷㄹㅇ 아닌이상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그 하락장을 견뎌내거나 혹은 전혀 다른 관점에서 지금을 보기때문에 아무렇지 않은 이들도 분명 존재한다. 또는 적절하게 헷지를 하면서 하락장을 대처하는 이들도 있다. 적절하게 헷지를 하면서 대처하는 이들은 아마도 앵커에 UST를 예치해놓은 양이 꽤 되거나..그 UST를 적.. 2022. 4. 29. 주식시장의 우량주는 안전한가? 코스피 시장에서 가장 안정적이면서 우량주로 손꼽을 수 있는 한가지를 선택한다면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아마도 대부분 삼성전자를 선택할 것이다. 그렇다면 10년 뒤, 20년 뒤에 삼성전자가 가져올 기대수익율 그리고 혹시 시장이 급변하고 세상이 변하여 삼성전자는 기억속에서 찾을 수 있는 우량주로 남아 있을것인지에 대해서도 고려해 볼 수 있다. 과거의 우량주들이 현재의 우량주로 살아남은것이 몇개 없듯이..(아니 하나도 없나?) 현재의 우량주가 앞으로의 우량주가 될것이라는 기대는 투자자의 희망사항일뿐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크립토시장에서의 우량주는 무엇이 될까? 비트코인? 이더리움? 그리고 크립토시장에서의 우량주와 주식시장에서의 우량주의 관점의 차이는 무엇일까? 를 고민해봐야 한다. 일단 주식시장에선 기업들이.. 2022. 4. 29. 이전 1 ··· 4 5 6 7 8 9 10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