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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투자3

오스모 계속 홀딩해도 될까? 크립토 시장에서 투자를 하다가 주식시장으로 넘어가면 꽤나 쉽다. 쉽다는 건 눈에 보이는 수치가 떨어질때 견디거나 포트폴리오를 정리하거나 혹은 어떤 액션을 취하기가 쉽다는 의미다. 왠만한 주식시장의 하락폭은 크립토시장에서 꽤나 큰 하락폭을 경험했던 이들에겐 그렇게 어렵지 않다. 아마도 이방에 계신 분들은 대부분 오스모시스를 보유하고 있을텐데..최근 오스모 가격은 고점대비 50%가 빠졌다. 물론 초반에 오스모를 투자했던 분들은 여전히 수익구간이지만..고점에 투자하신 분들은 꽤나 어려운 순간이라 생각이 든다. 나또한 과거에 고점에 들어갔다가 20%씩 빠지면 다시 빼고를 반복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포트폴리오 자체가 견실하면 그런 행동은 하지 않는다. 물론 잘못 선택한 것들은 과감히 정리한다.) 그런 의미에.. 2022. 5. 8.
주식시장의 우량주는 안전한가? 코스피 시장에서 가장 안정적이면서 우량주로 손꼽을 수 있는 한가지를 선택한다면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아마도 대부분 삼성전자를 선택할 것이다. 그렇다면 10년 뒤, 20년 뒤에 삼성전자가 가져올 기대수익율 그리고 혹시 시장이 급변하고 세상이 변하여 삼성전자는 기억속에서 찾을 수 있는 우량주로 남아 있을것인지에 대해서도 고려해 볼 수 있다. 과거의 우량주들이 현재의 우량주로 살아남은것이 몇개 없듯이..(아니 하나도 없나?) 현재의 우량주가 앞으로의 우량주가 될것이라는 기대는 투자자의 희망사항일뿐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크립토시장에서의 우량주는 무엇이 될까? 비트코인? 이더리움? 그리고 크립토시장에서의 우량주와 주식시장에서의 우량주의 관점의 차이는 무엇일까? 를 고민해봐야 한다. 일단 주식시장에선 기업들이.. 2022. 4. 29.
크립토 시장 어디쯤에 와있나?(크립토 장기투자자라면 알아야 할 우리의 위치) 1,2년 혹은 반짝 벌고 빠질려고 이 시장에 들어온게 아니라면, 지금 우리가 시장의 어느위치에 그리고 어디쯤 와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우리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가능성을 예측해 본다면, 그리고 그 가능성이 상당히 실현 가능한것인지를 점검하는게 투자자의 기본적인 자세라고 생각된다. 차트에서 그린 빨간색은 대중의 관심을 표현해준다. 대중 혹은 큰 시장에서의 관심정도로 볼 수 있을것이다. 그런데 이 큰 시장이라는 것도 전체 마켓(주식시장, 각종 원자재, 모든 자산들(부동산 시장 포함..)에 비해서 어느정도의 비중을 차지하는지도 점검해 봐야 한다. 그리고 이 크립토 시장이 전체 마켓에서 계속 범위를 넓혀 갈 수 있을지까지 예측 할 수 있다면 투자에 실패하기란 쉽지 않다. 일단 살펴볼 수 있는 .. 2022. 3. 28.